그의 이야기/Q.T
우리는 제자로서
괴로움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가서
다른 사람이 손가락질 할지라도 친구가 되고,
심지어 그와 같이 되어
그들의 내면과 외면을 치유해야한다.
사회적 신분 회복에도 애써야 할 것이다.
Because Jesus Do.

세월호 4.16이 돌아왔다.
2014년을 떠올리면서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다.
그렇지만, 오늘은 입을 다물어야하는 날이다.

주여 긍휼을 베풀어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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